🐎 2025년 11월 22일(토) 서울 5경주 리뷰
제87일 · 맑음 · 건조(3%) · 13:35
국5등급 · 1400m · 핸디캡 · R1~35 · 연령오픈
🔹 경주 결과 요약
| 🥇 1 | 7 | 송당황태자 | 수 3세 | 56 | 32 | 임다빈 | 정호익 | 1:28.5 | – |
| 🥈 2 | 8 | 퀀텀케이 | 수 3세 | 55 | 30 | 유승완 | 송문길 | 1:28.6 | ¾ |
| 🥉 3 | 3 | 크리솔메이저 | 거 5세 | 55 | 30 | 이동하 | 전승규 | 1:29.0 | 2 |
| 4 | 9 | 왕최고 | 수 3세 | 57 | 34 | 빅투아르 | 이관호 | 1:29.1 | ¾ |
| 5 | 10 | 쌍옥루 | 거 6세 | 53 | 26 | 김효정 | 최봉주 | 1:29.6 | 3 |
| 6 | 4 | 음성파워 | 거 4세 | 52(-4) | 32 | 조성환 | 함완식 | 1:29.8 | ¾ |
| 7 | 5 | 논스톱서브 | 거 3세 | 52 | 24 | 조한별 | 신삼영 | 1:30.0 | 1¼ |
| 8 | 6 | 블루인디 | 수 6세 | 54.5(-2) | 33 | 김성현 | 강환민 | 1:30.2 | 1 |
| 9 | 11 | 맥스파티 | 수 4세 | 57 | 34 | 문정균 | 손영표 | 1:30.5 | 2 |
| 10 | 1 | 세광질주 | 거 4세 | 53 | 26 | 조인권 | 최용구 | 1:30.6 | ½ |
| 11 | 2 | 럭키페이머스 | 수 3세 | 56.5 | 33 | 디에고 | 서범석 | 1:31.3 | 4 |
🏁 레이스 흐름 분석
■ 초반 – 1번·8번이 선행 주도
S-1F 통과순위는
(1,8), 11, (2,6,7,9), (3,5,10), 4 로 기록.
- **세광질주(1)**와 **퀀텀케이(8)**가 출발에서 가장 앞서며 선두권 형성
- 11 맥스파티, 2·6·7·9 등이 2선 그룹 형성
- 우승마 **송당황태자(7)**는 초반에는 2선~중위권에서 레이스 시작
➡ 즉, 선행 1·8번, 추격 세력 7·9·11번 구조로 출발.
■ 중반 – 1·8번이 끌고, 7·9·11이 따라붙는 전개
3코너 통과순위:
- 1, 8, (7,11,9) – 2, (3,6), 5, (4,10)
여전히 1번과 8번이 레이스를 이끌고,
**송당황태자(7)**는 선두권 바로 뒤 3선에서
무리 없이 페이스를 따라가며 힘을 비축하는 모습.
■ 직선 – 송당황태자의 한 박자 빠른 타이밍
4코너 통과순위:
- (1,8), (7,9), 11 – (2,3), 6, (4,5,10)
직선 G-1F 구간에서는:
- (7,8,9) – 1,3 – 11, (4,10), (2,5,6)
즉,
- 1,8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
- 7 송당황태자가 직선 초입부터 추입 가속을 시작,
- 퀀텀케이(8)와 함께 선두를 형성하면서
마지막 체력 싸움에서 머리차 이상 ¾마신 우세로 결승선 통과.
⭐ 우승마 분석 – 송당황태자(7번)
🔢 기록 포인트
- S1F: 14.3
- 600m: 37.7
- 1000m: 50.0
- G3F: 56.3
- 1200m: 1:15.0
- 최종: 1:28.5
- G3F–G: 38.5 / G1F 13.5
눈에 띄는 건 막판 1F(13.5초) –
동 거리·동 등급 기준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마무리 속도.
🏇 전개 평가
- 초반에 무리하지 않고 3선에서 대기
- 3코너 이후 살짝 탄력 붙이면서 선두권에 붙어가고,
- 4코너 돌면서 1·8·9를 모두 시야에 두고 직선 승부
- 직선에서 탄력 + 체력 모두 남아있던 유일한 말
📌 핸디캡·1400m 조건이 딱 맞는 유형
📌 선입 후 직선 한 방 패턴이 확실히 잡힌 모습
🎯 주요 말별 총평
◼ 퀀텀케이(8번) – 2위, 내용은 우승급
- 초반부터 1번과 함께 선두권 주도
- 3코너까지 탄력·페이스 모두 좋았고
- 직선에서도 크게 무너지지 않고 2위 유지
- 기록 1:28.6, 우승마와 ¾마신 차이
📌 선행·선입이 자유로운 타입이라
편성만 좋아지면 언제든 다시 우승 가능.
◼ 크리솔메이저(3번) – 뒷심은 상당히 좋다
- 초반 10위 → 완전 후미 전개
- 3코너 이후 서서히 가담,
- 직선에서 13.3의 가장 빠른 G1F를 기록하며 3착까지 끌어올림
- 나이·레이팅 감안하면 여전히 통하는 뒷심 보유
📌 전개만 풀리면 복병 이상의 가치.
◼ 왕최고(9번) – 레이팅 상위의 체면은 지킨 4착
- 전개 내내 3~4선권
- 직선에서 큰 탄력은 없었지만 버티는 힘으로 4위 확보
- 고정축보다는 연식 복병 쪽에 가깝다는 인상.
◼ 쌍옥루(10번) / 음성파워(4번)
- 둘 다 후방에서 레이스 진행
- 막판 직선에서 눈에 띄는 극적인 탄력은 아니지만
꾸준히 걸음 유지하며 5·6착.
📌 편성 약해지면 삼복·복승 라인에서는 계속 언급될 수 있는 타입.
◼ 세광질주(1번) – 선행 실패 후 무너진 케이스
- S1F 13.9로 빠르게 튀어나와 1코너 선행
- 하지만 1000m 이후 탄력 떨어지며
직선에서 15.1이라는 가장 느린 G1F 기록 - 결과 10착까지 밀림
📌 선행 성공해도 지구력 한계가 뚜렷한 유형.
거리 단축 혹은 페이스 조절이 관건.
◼ 럭키페이머스(2번) – 인기 대비 아쉬운 11위
- 초반부터 중위권 전개
- 특별한 사고 없이 그냥 힘이 부족했다는 평가
- 마체검사 결과도 특이사항 없음
📌 기량 자체가 아직 1400m 핸디캡에서 통할 수준은 아닌 모습.
⚖ 심판위원·제재 사항
- 출발 시 4번 음성파워 출발 늦음
- 경주 후 2번 럭키페이머스 마체검사 → 특이사항 없음
- 그 외 기수 제재·말 처분 특이사항 없음
👉 큰 방해나 사고 없이 비교적 깨끗하게 진행된 경주.
💸 배당 정리
| 단승식 ⑦ | 3.6 |
| 연승식 | ⑦ 1.4 / ⑧ 1.3 / ③ 3.2 |
| 복승식 ⑦–⑧ | 4.1 |
| 쌍승식 ⑦→⑧ | 8.2 |
| 삼복승식 ⑦–⑧–③ | 12.4 |
| 삼쌍승식 ⑦→⑧→③ | 48.5 |
상위 인기 7·8번이 함께 들어오고,
3번이 뒤에서 합류한 구조로 무난한 중저배당이 형성된 판.
📝 총평
서울 5경주는 선입형 송당황태자의 직선 한 방이 완성된 레이스였다.
- 8 퀀텀케이가 만든 페이스에 맞춰
- 7 송당황태자가 과도한 무리 없이 선입 대기
- 3 크리솔메이저는 후미에서 강한 뒷심을 보여 복병 가능성 증명
📌 앞으로의 포인트
- 송당황태자(7번)
→ 5등급 1400m 기준 당분간은 계속 축감 - 퀀텀케이(8번)
→ 선행·선입 강점, 편성 따라 재도전 가치 충분 - 크리솔메이저(3번)
→ 나이 많지만 막판 한 방 추입형 복병으로 계속 체크
🐎 2025년 11월 22일(토) 서울 6경주 리뷰
제87일 · 맑음 · 건조 3% · 14:25
국5등급 · 1300m · 핸디캡 · R1~35 · 연령오픈
🔹 경주 결과 요약
| 🥇 1 | 8 | 최강스피드 | 수 3세 | 53(-4) | 35 | 우인철 | 전승규 | 1:21.7 | 외곽 추입 역전 |
| 🥈 2 | 4 | 기대하라 | 암 3세 | 52.5 | 30 | 조재로 | 이관호 | 1:21.7 | 코차 2위 |
| 🥉 3 | 9 | 섬돌모루 | 암 3세 | 52.5 | 30 | 정우주 | 서인석 | 1:21.8 | 선행 후 버티기 |
| 4 | 6 | 큐피드하트 | 암 3세 | *52 | 27 | 조한별 | 신삼영 | 1:21.9 | 주행불량 경향 |
| 5 | 7 | 캡틴라이즈 | 수 3세 | 52 | 25 | 조상범 | 심승태 | 1:22.0 | 막판 추입 |
| 6 | 1 | 그루퍼 | 수 5세 | 55 | 31 | 장추열 | 정호익 | 1:22.1 | 인기 3위, 아쉬운 6착 |
| 7 | 10 | 캄인스톰 | 수 3세 | 52(-4) | 33 | 조성환 | 조현수 | 1:22.4 | 외곽 전개 |
| 8 | 5 | 태기산킹 | 수 3세 | 54.5 | 30 | 디에고 | 서범석 | 1:22.6 | 출발 늦고 뒷심 부족 |
| 9 | 3 | 우주전쟁 | 거 5세 | 56.5 | 34 | 최범현 | 함완식 | 1:22.6 | 출발 늦음 |
| 10 | 2 | 학산챔프 | 암 3세 | *52 | 23 | 조인권 | 홍대유 | 1:23.6 | 2선 전개 후 무너짐 |
🏁 레이스 흐름 분석
■ 초반 – 섬돌모루가 빠르게 선행 장악
스타트 직후 통과순위는
9 – (2,10) – (1,6) – (3,4) – 7 – (5,8) 구도.
- 9번 섬돌모루: S1F 13.5로 가장 빠르게 튀어나가 단독 선행
- 2 학산챔프, 10 캄인스톰이 바로 뒤,
- 그루퍼(1), 큐피드하트(6)가 선입권,
- **최강스피드(8)**는 10위, 완전히 뒤에서 출발
여기까지만 보면 9번 섬돌모루의 버티기 시나리오가 보였던 흐름.
■ 중반 – 9번 주도, 2·1·6·10이 2선 형성
3코너 통과순위:
(9,2), (1,6,10), 3,4, (7,8), 5
- 섬돌모루(9)와 학산챔프(2)가 앞에서 레이스를 끌고,
- 1·6·10이 그 뒤를 추격
- **최강스피드(8)**는 아직 중후미지만
(7,8) 묶음으로 보이듯 슬슬 말이 올라오는 타이밍
4코너 통과순위:
9,2, (1,10), (3,6,8), 4,7,5
- 여전히 9번 선행,
- 2·1·10이 추격,
- 8번은 3·6과 함께 선두권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
→ 직선에서의 탄력 싸움으로 승부가 넘어간 시점.
■ 직선 – 섬돌모루의 버티기 vs 최강스피드·기대하라의 추입
G-1F 통과순위:
9, 8, (1,10), (3,6), (7,2,4) – 5
- 9번이 선행에서 버티고,
- 8번 최강스피드가 외곽에서 강하게 추입,
- 4 기대하라는 뒤에서 탄력 붙이며 크게 뛰어들었고
- 1·10·3·6이 순차적으로 힘이 빠지며 밀리는 구도.
결과적으로
- 8 최강스피드가 한 박자 빠른 추입 타이밍으로 1위,
- 기대하라(4)는 말 그대로 “기대 이상”의 막판 폭발력으로
동일 기록 1:21.7, 코차 2위, - 섬돌모루(9)는 선행 강점으로 3위까지 버텼지만
직선 한 방에서 밀린 그림.
⭐ 우승마 분석 – 최강스피드(8번)
🔢 기록 포인트
- S1F: 14.8 (10위, 매우 느린 출발)
- 500m: 32.0
- 700m: 43.9
- G3F(900m 부근): 49.9
- 1100m: 1:08.2
- 최종: 1:21.7
- G3F–G: 37.8 / G1F: 13.5
📌 출발은 늦었지만
중반 이후 페이스 유지 + 마지막 1F 13.5의 결정력이 승리 요인.
🏇 전개 평가
- 초반 완전 후미(10위)에서 출발
- 코너에서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따라가다가
- 3~4코너에서 서서히 외곽 가담,
- 직선에서 가장 이상적인 타이밍에 추진 시작
- 선행마 9번과 2선마 4·1을 한 번에 제치고 골인
핸디캡 53kg(-4kg 감량)의 이점 + 추입 타이밍 + 말의 탄력이
완벽하게 맞아떨어진 ‘전형적인 베스트 레이스’.
🥈 2위 – 기대하라(4번)
“이름값 그대로, 기대 이상”
- 초반 6위권에서 무리 없이 전개
- 3코너 7위 → 4코너 8위였지만
- 직선에서 12.9라는 모든 말 중 가장 빠른 G1F 기록
- 최종 1:21.7, 우승마와 완전 동타임
📌 전개만 조금 더 앞에 붙어서 풀렸다면
충분히 1위도 가능한 내용이었고,
거리 적성·탄력 모두 우수.
🥉 3위 – 섬돌모루(9번)
“선행력은 합격, 버티기는 1마신 부족”
- S1F 13.5로 가장 빠르게 선행 장악
- 전 구간 1위 유지
- 하지만 직선 구간에서
8·4번의 추입에 결국 날카롭게 당하며 3위
📌 선행 강점 뚜렷
→ 편성 약하거나, 뒤 추입세가 약한 레이스에서는
그대로 버티기 가능성이 매우 높은 타입.
🔍 다른 말 간단 총평
■ 큐피드하트(6번 · 4착)
- 전 구간 안으로 기대는 주행 불량
- 코너 지점에서 머리를 들며 기수 제어에 저항
- 그럼에도 1:21.9로 4착이면 능력은 있는 편
📌 주행 안정만 되면
삼복·복승권 상시 후보감.
■ 캡틴라이즈(7번 · 5착)
- 중후미에서 레이스 진행
- 막판 G1F 13.1로 굉장히 좋은 끝걸음
- 출발과 위치 선정이 아쉬운 레이스
📌 앞으로 직선 한 방형 복병으로 자주 거론될 말.
■ 그루퍼(1번 · 6착)
- 선입권에서 무난히 따라갔으나
- 직선에서 뚜렷한 추가 탄력이 없었음
- 인기·기대에 비해 아쉬운 결과
■ 학산챔프(2번 · 10착)
- 초반 2위까지 붙는 적극적인 전개
- 하지만 마지막 1F 14.8로 완전히 체력 고갈
- 1300m 거리가 아직 벅찬 모습
⚖ 심판·제재 사항 요약
- 출발 시
- 3 우주전쟁
- 5 태기산킹
- 8 최강스피드
→ 모두 출발이 늦었음
- 6 큐피드하트
- 3코너 전부터 3–4코너까지
머리를 들며 기수 제어에 저항 - 전 구간 안으로 기대며 주행불량
→ 관리조교사 ‘주의’ 처분
- 3코너 전부터 3–4코너까지
- 8 최강스피드, 10 캄인스톰
- 3–4코너에서 안쪽 진로가 좁아 외곽으로 크게 도는 전개
- 경주 후 1,2,3,5번 마체검사 → 특이사항 없음
💸 배당 및 매출
| 단승식 | ⑧ 최강스피드 3.0배 |
| 연승식 | ⑧ 1.4 / ④ 1.4 / ⑨ 1.6 |
| 복승식 | ⑧–④ 6.5배 |
| 쌍승식 | ⑧→④ 11.3배 |
| 삼복승식 | ⑧–④–⑨ 7.5배 |
| 삼쌍승식 | ⑧→④→⑨ 29.7배 |
📌 상위 인기 8·4·9번이 모두 입상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배당
→ 고배당을 노리기보다는 ‘안전한 축 배당경주’였던 판.
📝 총평
서울 6경주는
선행마 섬돌모루 vs 추입마 최강스피드·기대하라의 직선 승부
로 정리할 수 있는 레이스였다.
- 최강스피드
→ 출발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
감량 + 막판 가속력으로 승부 뒤집은 ‘완성도 높은 추입승’ - 기대하라
→ 동타임 코차 2위. 다음 경주에서는
축으로 놓고 볼 만한 필수 체크마 - 섬돌모루
→ 선행 능력 확실, 버티기만 보완되면
저편성에서 언제든 우승 가능
🐎 2025년 11월 22일(토) 서울 7경주 리뷰
제87일 · 맑음 · 건조(3%) · 15:15
혼4등급 · 1600m · 핸디캡 · 암말 경주(R0~50)
🔹 경주 결과 요약
| 🥇 1 | 4 | 라이징모 | 한 | 암3 | 54.5 | 44 | 조재로 | 서인석 | 1:40.8 | 4.8 | 1.7 |
| 🥈 2 | 8 | 손에손잡고 | 한 | 암4 | 54 | 43 | 문정균 | 홍대유 | 1:41.5 | 9.1 | 2.0 |
| 🥉 3 | 7 | 스마트테이크 | 한 | 암3 | 57 | 49 | 문세영 | 송문길 | 1:42.0 | 6.1 | 2.1 |
| 4 | 10 | 원더풀어롱 | 한 | 암3 | *52 | 36 | 이동하 | 서범석 | 1:42.1 | 31.9 | 6.6 |
| 5 | 1 | 은빛돌풍 | 한 | 암5 | 53(-4) | 49 | 우인철 | 조현수 | 1:42.1 | 20.3 | 4.2 |
| 6 | 6 | 오섬퀸 | 한 | 암3 | 55.5 | 46 | 임다빈 | 문병기 | 1:42.2 | 2.9 | 1.4 |
| 7 | 3 | 카일리 | 한 | 암4 | 51.5 | 38 | 임기원 | 최용구 | 1:42.2 | 10.8 | 3.2 |
| 8 | 2 | 파사스파크 | 미 | 암2 | *52 | 37 | 송재철 | 서홍수 | 1:42.4 | 45.4 | 16.6 |
| 9 | 5 | 티나케이 | 미 | 암4 | 55 | 45 | 장추열 | 우창구 | 1:42.4 | 33.6 | 5.4 |
| 10 | 9 | 크리솔스톤 | 한 | 암3 | 53.5 | 42 | 김용근 | 안병기 | 1:43.1 | 5.2 | 2.1 |
🏁 레이스 흐름 분석
■ 초반 – 스마트테이크·크리솔스톤이 선두권 형성
S-1F 통과순위는
(^7,9), (8,10), (1,2,6), 3 – 4 – 5
- 7 스마트테이크와 9 크리솔스톤이 나란히 빠른 출발
- 8 손에손잡고, 10 원더풀어롱이 그 뒤
- 1·2·6이 중위 선입,
- **4 라이징모는 후미(9위)**에서 출발하는 전개
2코너까지도 구조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며
7·9가 레이스를 주도하는 구성.
■ 중반 – 9 선행, 7·10·6이 1군, 라이징모는 뒤에서 에너지 비축
3코너 통과순위:
9,7,10,6 – (8,2), 3 – (1,4)=5
- 9 크리솔스톤이 선행,
- 7 스마트테이크와 10, 6이 2·3선에서 추격
- 8·2가 그 뒤를 따르고
- 4 라이징모는 1·5와 함께 여전히 후방권
4코너 통과순위:
(7,^9), (10,6), (8,2,3), 4 – 1,5
여전히
- 선두는 7–9,
- 추격은 10·6·8·2·3,
- 4 라이징모는 시야에 선행마를 두는 위치까지 서서히 가담.
■ 직선 – 라이징모의 ‘한 방’이 터진 구간
G-1F(결승선 200m 전) 통과순위:
(8,7,4), 10, (6,3), (2,9,1) – 5
- 선행하던 9 크리솔스톤은 직선에서 급격히 탄력이 떨어져 후미로 밀리며 10착
- 7 스마트테이크는 끝까지 버티려 했지만
8 손에손잡고, 4 라이징모의 추입에 눌림 - 라이징모는 후미에서 차분히 올라오다가
결승 직전 마지막 1F(13.4)에서 가장 강한 탄력을 발휘, - 최종 1:40.8로 여유 있는 1위 골인
⭐ 우승마 분석 – 라이징모(4번)
“후미 대기 + 직선 한 방” 전형적인 역전 추입승
🔢 기록 포인트
- S1F: 14.7 (9위, 완전 후미)
- 2코너: 50.1 (여전히 뒤쪽)
- 800m: 1:02.4
- 1400m: 1:27.4
- 최종 1600m: 1:40.8
- 3F–G: 38.4 / G1F: 13.4 (상위권 최고 수준 마무리)
🏇 전개 평가
- 초반 외곽 뒤쪽에서 출발해 페이스 싸움에 전혀 끼지 않고
오히려 중·후반에 대비한 에너지 비축형 전개 - 3코너 이후 조금씩 시동을 걸며
- 4코너에서는 선두권 뒤,
- 직선에서 8·7을 동시에 압박하며 마지막에 앞서 나가는 그림
📌 1600m 맞춤형 추입형 암말로 평가 가능
📌 페이스만 받쳐주면 상위 등급에서도 충분히 통할 스타일
🥈 손에손잡고(8번) – 내용상으로도 높게 평가할 2위
- 초반 2선 그룹에서 안정적인 선입
- 3코너부터 7·9·10·6 뒤를 추격하는 구도
- 직선에서 꾸준한 탄력으로 1,600m 거리 소화 능력 증명
- G1F 14.0으로 라이징모보단 한 수 아래지만,
내용 자체는 상당히 양호
📌 다음 경주도 1600m 편성이라면 계속 복승·삼복 라인 유력
🥉 스마트테이크(7번) – 선행/선입 강점은 확실
- S1F 13.4, 2코너까지 1위, 이후 2위권 유지
- 1400m 지점까지 1:27.4로 4와 같은 통과기록
- 하지만 마지막 1F가 14.6으로 무너지며
결국 3위까지 밀림
📌 마일(1600m)보다는 1400m 이하가 더 잘 맞는 타입으로 보임.
🔍 주요 말 간단 총평
■ 원더풀어롱(10번 · 4착)
- 꾸준히 3~4위권에서 따라가며 레이스 진행
- 직선에서도 큰 무너짐 없이 4위 유지
📌 감량(*52kg) 덕도 있었지만,
경주 센스와 지구력 모두 나쁘지 않은 말.
■ 은빛돌풍(1번 · 5착)
- 중위권에서 따라가다가
- 건너편 직선에서 펜스를 스치는 장면 발생
- 직선 3F(39.4), G1F(13.9)로 막판 탄력은 괜찮았으나
위치상 한계로 5착
- 채찍 놓침으로 우인철 기수 주의 처분.
■ 오섬퀸(6번 · 6착, 인기 1위)
- 초반 출발 간 충돌 여파 +
- 전반적인 전개는 나쁘지 않았으나
- 마지막 결정력에서 기대 이하
- 기록 1:42.2, 인기(2.9)에 비해서는 확실히 아쉬운 내용
📌 다음 출전 시 인기 대비 가치는 조금 낮춰 잡는 게 안전해 보이는 타입.
■ 크리솔스톤(9번 · 10착, 인기 3위)
- 초반에는 7과 함께 선두권
- 하지만 2코너에서 바깥으로 심하게 기댄 채
10 원더풀어롱의 주행까지 방해 - 이후 외곽으로 도망가는 버릇이 나오며
힘 소진 → 직선 완전 붕괴 - 주행심사 처분
- 기수 인터뷰에서도
- 안쪽 말들을 “무서워하는 습성”
- 1600m 첫 도전 + 바깥 출발번호 + 코너링 미숙
이 겹쳐진 결과로 설명
📌 주행 안정이 잡히기 전까지는 베팅 시 매우 주의해야 할 말.
⚖ 심판위원·제재 요약
- 출발 관련
- 3 카일리: 바깥으로 기대며,
- 6 오섬퀸: 안으로 기대며 → 서로 심하게 충돌
- 4 라이징모, 5 티나케이: 출발 늦음
- 코너 주행
- 9 크리솔스톤: 2코너에서 심하게 바깥 기대며 10의 주행 방해
→ 주행심사 처분 (주행 상태 재확인 필요)
- 9 크리솔스톤: 2코너에서 심하게 바깥 기대며 10의 주행 방해
- 기수 제재
- 1 은빛돌풍 – 우인철: 결승선 150m 전 채찍 놓침 → 주의
- 검사
- 9 크리솔스톤: 약물·마체검사
- 6 오섬퀸: 마체검사
→ 모두 특이사항 없음
💸 배당 및 매출 요약
| 단승식 | ④ 라이징모 4.8배 |
| 연승식 | ④ 1.7 / ⑧ 2.0 / ⑦ 2.1 |
| 복승식 | ④–⑧ 12.2배 |
| 쌍승식 | ④→⑧ 25.6배 |
| 삼복승식 | ④–⑧–⑦ 33.9배 |
| 삼쌍승식 | ④→⑧→⑦ 135.2배 |
- 1·6·9 같은 인기마들이 무너지고
- 후방에서 올라온 4, 중인기 8이 엮이면서
삼쌍 기준 중고배당이 형성된 경주.
📝 총평
서울 7경주는
“후미 대기 라이징모 vs 선행·선입 세력의 지구력 싸움”
으로 정리할 수 있다.
- 라이징모(4)
→ 마일(1600m)에서 추입 완성도 매우 높은 암말
→ 승군 후에도 추입 타이밍만 맞으면 충분히 통할 말 - 손에손잡고(8)
→ 안정적인 선입 + 꾸준한 탄력
→ 편성 따라선 언제든 우승까지 노릴 수 있는 전형적 준중심마 - 스마트테이크(7)
→ 선행·선입 강점 뚜렷하지만,
1600m에서는 마지막 1F에서 힘이 떨어지는 모습
→ 거리 1400m 이하일 때 가치 상승
🐎 2025년 11월 22일(토) 서울 8경주 리뷰
제87일 · 맑음 · 건조(3%) · 16:05
국4등급 · 1700m · 핸디캡 · R1~50 · 연령오픈
🔹 경주 결과 요약
| 🥇 1 | 4 | 그레이스루트 | 한 | 암3 | 52.5 | 42 | 조한별 | 박재우 | 1:50.6 | 3.2 | 1.4 |
| 🥈 2 | 6 | 스터닝플래터 | 한 | 거4 | 53.5 | 40 | 송재철 | 김동균 | 1:50.8 (¾) | 8.5 | 2.2 |
| 🥉 3 | 11 | 하이폴리 | 한 | 수4 | 52.5 | 38 | 김효정 | 문병기 | 1:51.2 (2½) | 13.6 | 4.4 |
| 4 | 9 | 추풍령 | 한 | 수3 | 53.5 | 48 | 권중석(-4) | 홍대유 | 1:52.0 | 13.0 | 3.3 |
| 5 | 7 | 칸맥스 | 한 | 거3 | 57 | 47 | 김용근 | 서인석 | 1:52.3 | 11.9 | 3.6 |
| 6 | 2 | 슈퍼엑톤 | 한 | 거8 | 54.5 | 42 | 해리카심 | 강환민 | 1:52.7 | 34.3 | 7.8 |
| 7 | 10 | 천궁스톰 | 한 | 거3 | 57.5 | 48 | 정우주 | 최영주 | 1:53.3 | 6.3 | 2.2 |
| 8 | 3 | 금악명장 | 한 | 거4 | 56 | 45 | 김옥성 | 홍대유 | 1:53.5 | 9.3 | 2.8 |
| 9 | 1 | 블러드마운틴 | 한 | 수4 | 54.5 | 42 | 유승완 | 김윤섭 | 1:53.7 | 4.6 | 1.7 |
| 10 | 5 | 간다고 | 한 | 암4 | *52 | 36 | 정정희 | 전승규 | 1:54.3 | 31.3 | 9.3 |
| 주중지 | 8 | 엘도라도흥부 | 한 | 거3 | 52.5 | 38 | 조인권 | 정호익 | 주행중지 | 25.5 | 10.1 |
🏁 레이스 흐름 분석
■ 초반 – 선두는 10·3·1, 그레이스루트는 맨 뒤
S-1F 통과순위:
(1,3,^10,11) – (2,7,9), (4,6)≡5·8
- 10 천궁스톰, 3 금악명장, 1 블러드마운틴, 11 하이폴리가 앞선 형성
- 2·7·9가 그 뒤를 추격
- 4 그레이스루트, 6 스터닝플래터는 후미 그룹에 속한 채 출발
- 5 간다고는 아예 출발이 늦어 맨 뒤
1코너·2코너까지도 큰 구도 변화 없이
1·3·10·11이 전방을 주도하는 구도가 이어짐.
■ 중반 – 천궁스톰·금악명장 강한 페이스, 후방 세력은 기다리기
2코너까지 통과기록을 보면
- 3 금악명장: 26.1
- 10 천궁스톰: 26.2
- 1 블러드마운틴: 26.1
- 11 하이폴리: 26.4
→ 1700m 치고는 초반·중반 페이스가 꽤 빠른 편.
3코너 통과순위:
(3,^10) – 11,1 – (4,2,9), 7 – 6=5·8
- 10 천궁스톰과 3 금악명장이 함께 선두,
- 11 하이폴리·1 블러드마운틴이 바로 뒤
- 그리고 그 뒤에 4 그레이스루트, 2 슈퍼엑톤, 9 추풍령이 모여 있는 전개
- 6 스터닝플래터는 아직 후방에서 따라오며 후반 승부 준비
이 시점부터 앞선 말들의 체력 소모가 눈에 보이는 구간.
■ 4코너 이후 – 앞선 말들 체력 고갈, 추입마들의 무대
4코너 통과순위:
(3,^10), 11 – (1,4), (2,9) – (6,7)=5·8
- 여전히 선두는 3·10·11
- 1과 4 그레이스루트가 2선 가담
- 2·9가 그 뒤, 6 스터닝플래터는 여전히 뒤에서 대기
하지만 직선(G-1F)으로 오면서 그림이 완전히 바뀐다.
G-1F 통과순위:
(^4,11) – (6,3,10), (2,9), 7=1 – 5·8
- 4 그레이스루트와 11 하이폴리가 앞선에 나란히 서며
기존 선행마들을 덮어버리는 전개 - 6 스터닝플래터가 직선에서 강하게 치고 올라와
3·10과 함께 추격하지만
결국 4번을 따라잡지 못하고 2위 확정
결과적으로
“앞에서 너무 빨리 간 선행·선입마들이 무너지고,
후방에서 체력 비축한 마필들이 다 잡아버린 레이스”
라고 정리할 수 있는 흐름.
⭐ 우승마 분석 – 그레이스루트(4번)
“맨 뒤에서 출발해 1700m를 완벽하게 요리한 역전 드라마”
🔢 기록 포인트
- S1F: 15.1 (9위, 거의 최후방)
- 2코너: 27.4 / 3코너: 1:02.2 (5위권 진입)
- G3F: 1:09.7
- 4코너: 1:17.0 (여전히 5위)
- 1500m: 1:36.3
- 최종: 1:50.6
- 3F–G: 40.9 / G1F: 14.3
숫자로 보면
- 초반 완전 후미에서
- 3코너~4코너 구간에 서서히 위치 올리고
- 직선에서 뒷심으로 다 씹어먹은 전형적인 지구력 승리.
🏇 전개 평가
- 출발 시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면서도,
조한별 기수가 무리해서 욕심내지 않고 뒤에 붙여 페이스 유지 - 중반(3코너)부터 서서히 시동 걸고
- 4코너 돌 때도 선두를 무리해서 쫓지 않으면서
직선 탄력을 최대한 남겨둔 운영이 인상적
📌 1700m 이상의 중·장거리에서 가장 이상적인 “후미→중단→직선 역전” 교본 같은 내용
📌 승군 후에도 비슷한 조건·페이스면 재도전 가치 충분.
🥈 스터닝플래터(6번) – 한 발 늦었지만 내용은 좋다
- 초반 8위 · 2코너 9위 → 전형적인 뒤에서 차분한 전개
- 3코너 기준: 4·2·9 뒤쪽, 직선 구간에 들어와 한 번에 추입
- 3F–G 40.4 / G1F 13.7로
마지막 한 발은 오히려 우승마보다 더 날카로운 편
📌 스타트부터 너무 뒤쳐져 있었고,
4코너까지 포지션이 너무 후방이었던 점이 아쉬움
📌 그래도 1700m에서 추입력은 확실히 검증된 말.
🥉 하이폴리(11번) – 외곽 전개 감안하면 선전
- 초반 선두 그룹에서 레이스를 풀다가
1~2코너 구간에서 안쪽이 여의치 않아 외곽 전개 - 그럼에도 3코너 이후까지 3위권 유지,
- 직선에서 탄력 부족으로 3위까지 밀렸지만
내용적으로는 꽤 잘 버틴 편
📌 마체(504kg)·기록·전개감각을 종합하면
편성이 단순해질 때는 충분히 복승까지 노려볼 수 있는 말.
🔍 인기마·주요 말 총평
■ 천궁스톰(10번 · 인기 3위 · 7착)
- 초반부터 3·1과 함께 선두 전개
- 3코너까지는 가장 좋은 자리(선행 혹은 선입)였지만
페이스 조절 실패 + 마체에 비해 힘 소모 과다 - 심판 리포트 및 기수 인터뷰에서도
“도주하듯이 끌면서 주행 → 체력 소진 → 직선 급격한 탄력 저하”라고 분석
📌 다음 경주에서 기승법(페이스 조절) 개선 여부 체크 필요.
■ 블러드마운틴(1번 · 인기 2위 · 9착)
- 2코너까지는 1·3·10과 함께 최전방 그룹
- 하지만 옆 말들과 계속 경합하면서
‘선행+경합’ 이중 부담이 걸리며 체력 급소진 - 직선에서 15.5의 G1F로 크게 무너지며 9착
📌 ‘혼자 가는 선행’이 아닌 상황에서의 리스크가 드러난 레이스.
📌 편성·출발번호·초반 전개가 중요해 보이는 타입.
■ 엘도라도흥부(8번 · 주행중지)
- 출발 직후 앞다리 착지 불량 → 조인권 기수 낙마 → 주행중지
- 마체검사 결과는 특이사항 없음
- 추후 다시 나올 때는 심리·균형 회복 여부를 반드시 체크해야 할 말.
■ 간다고(5번 · 출발심사)
- S1F 17.2로, 시작부터 완전히 경주에서 이탈
- 이후 방마된 8 엘도라도흥부의 안쪽 기대는 움직임까지 겹쳐
출발 과정이 매우 좋지 못했음
→ 출발심사 처분
📌 스타트 불안이 지속된다면,
실제 능력과 무관하게 베팅 리스크가 큰 타입.
⚖ 심판위원·제재 요약
- 말 관련
- 5 간다고: 출발대에서 늦게 나와 출발심사
- 8 엘도라도흥부: 출발 직후 착지불량 → 기수 낙마 → 주행중지
- 출발·전개 상황
- 4 그레이스루트: 바깥으로 기대며 나감
- 6 스터닝플래터: 안으로 기대며 들어가 4와 접촉
- 5 간다고: 방마된 8이 안으로 기대며 들어와 출발 더 불편
- 기수·검사
- 엘도라도흥부: 마체검사, 이상 없음
- 1 블러드마운틴, 3 금악명장, 5 간다고, 10 천궁스톰: 마체검사 → 특이사항 없음
- 기수 인터뷰 요약
- 1 블러드마운틴(유승완):
“선행/선입 작전이었으나 초반부터 옆 말들과 경합 →
체력 소진 → 직선 탄력 급감” - 10 천궁스톰(정우주):
“선입 뒤 따라가는 작전이었으나
말이 도주하듯 끌면서 주행 →
4코너 전까지 체력 다 써버려 직선 급격한 탄력 저하”
- 1 블러드마운틴(유승완):
💸 배당 및 매출
| 단승식 | ④ 그레이스루트 3.2배 |
| 연승식 | ④ 1.4 / ⑥ 2.2 / ⑪ 4.4 |
| 복승식 | ④–⑥ 12.6배 |
| 쌍승식 | ④→⑥ 23.6배 |
| 삼복승식 | ④–⑥–⑪ 76.6배 |
| 삼쌍승식 | ④→⑥→⑪ 286.1배 |
- 중·후반에 뒤에서 올라온 4·6·11이 모두 입상하면서
앞선 인기 선행·선입마들을 정리한 추입형 레이스 - 삼복·삼쌍 기준으로는 꽤 쏠쏠한 중고배당이 터진 편.
📝 총평
서울 8경주는
“1700m에서 선행마들이 만든 빠른 페이스를
후방 대기 조합(그레이스루트·스터닝플래터·하이폴리)이
모조리 먹어버린 전형적인 지구력 추입 레이스”
로 정리할 수 있다.
- 그레이스루트(4)
- 후미 출발에도 불구하고
타이밍·거리·마체·추입력 네 박자가 맞아떨어진 완승 - 승군 후에도 1700m 이상 편성에서 충분히 통할 가능성 높음
- 후미 출발에도 불구하고
- 스터닝플래터(6)
- G1F 13.7의 막판 추진력은 4번보다 더 날카로웠음
- 포지션·전개만 조금 더 앞에서 풀었다면
승부 결과가 바뀔 수도 있었다고 볼 수 있는 레이스
- 하이폴리(11)
- 초반·중반에 외곽 전개를 감수하고도 3위
- 편성만 조금만 약해지면, 복승·연승권 상수로 평가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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